국사책에 항상 나오는 내용...
간도협약...
지금 100년이 지났는데 말만 하고 받을 생각은 없죠...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우기기는 하지마,
그 큰 대륙은 중국한테 빌빌 거리느라 쉬쉬하고 넘어가고 있죠.
정치적, 경제적 따져가면서 받을 생각을 안하는건지,
정말 멍청해서 그림의 떡처럼 바라만 보고 있는건지...
9월이 지나면 무슨 말을 할건지 참 안담하기만 하다는...
단군의 홍익인간 뜻으로,
치우천왕과 광개토태왕이 지킨 저 땅...
참 씁쓸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