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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 표절논란 곡 비교

지용아 |2009.08.12 14:40
조회 236,738 |추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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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미*데이에 권지용이 '하트브레이커' 30초 짧은 음원을

공개했는데요~ 미국 힙합 가수 플로 라이다(Flo Rida)가

올해 2월 발표한 ‘라이트 라운드(Right Round)’와 흡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
저는 아무리봐도 정말 너무 똑같은거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추천수117
반대수0
베플똑같아..|2009.08.12 15:05
똑같아................
베플미치겠다|2009.08.14 01:42
완전한 표절은 아니지만 얘가 특별히 더 욕먹는이유 1.언플 - 자기가 혼자 다 작업한 순수창작물이라 함 or 노래 뜰때 작사작곡 지드래곤이라 뜸 (공동작업인데) 잘 모르는 사람들한텐 '얘가 다했나보다' 하는 듯한 인상을 심게해줌 빅뱅팬들은, 앨범사면 뭐 다 써잇다 어쩌구 하는데 보통 일반인들은 앨범안삼, 컴퓨터로 유료결제로 들음 그래서 오해함 아이돌인데도 불구, 작사작곡도 다하는 대단한, 존경할만한 천재적인 아이돌로 그의 이미지를 몰아감, 하지만 점점 거품이라는게 들어남 2.거짓말 - 처음엔 '모든걸 다 지용이가 한 순수창작물' 이라 했다가 논란이 나오니 다음날 인터뷰 '스웨덴 어쩌구랑 공동프로듀서다' 말 번복 3.쥐디가 만들었다는 곡은 거의 다 표절논란 -> 근거없는것도 아님 정말 비교해보면 비슷함, 그래놓고 표절아니라고 하는것도 뻔뻔함 대중들의 귀를 호구로 생각함 우린 음악도 모르는 버러지들 됨 그래놓고 항상 '혼자 작업 다하는 천재이미지'로 자꾸 각인시켜서 짱남... 그냥 인정했음 좋겠음 ㅡㅡ 4.쥐디 팬 - 표절해서 듣기 싫으면 듣지마라 웃긴다 어짜피 들을꺼면서 닥치고 있어라 -> 비판을 수용할 줄 모르는 소인배같은 태도 반감 조성ㅡㅡ 결과 -> 대중들은 배신감 느낌, 즉, 애초에 혼자 다했다고 그렇게 언플만 안날렸어도 이렇게까지 안됨 즉, 지금 현 상황을 보자면 '오 야 쥐디가 다했대 !! 노래도 좋은데?? 오 역시 쩔어 ㅋㅋㅋㅋㅋ' 벗뜨, 알고보니 표절(표절이라고까지하긴좀모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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