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에..조그만하게 cctv 사업을 하고있는 대한민국 남자입니다.ㅋㅋ다들 이렇게?
맨날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 쓰니.. 신기하네욬ㅋ
참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때는 2009년 8월 8일.
토요일날 강남 논현역 6번출구 근처.원룸 건물주 분계서 입구쪽에 CCTV를 다신다길래현장에 갔습니다.
평소 같으면 외주업체를 줘서 공사를 하라고 하겠지만.
그사장님이 딴사람은 못믿고 저보고 직접 오라고 하시더군요
토요일날 저녁 27살 ..술한잔 먹고 친구들이랑 놀고 싶엇지만..저를 찻아주시는 분이길래. 직접 갔습니다.
사무실 마감을 하고 현장 도착하니 ..7시30분 날씨 무지 덥더군요..
같이 일하는 친구를 델구 가서.한창 작업을 하다.배가 너무 고픈겁니다.
저녁시간 대니..그 건물주 사장님이..고생한다고 짜장면을 시켜주신다고 하여
저희는 속으로. 아싸..ㅋㅋㅋ 이러면 전짜장면 친구는 볶음밥을 시킨다길래.
제가 눈치주면 걍 님도짜장면 드삼.ㅋㅋ이러니 그친구도 아랐다면서 사장님이
직접 중국집에 전화르 걸어 시켜주셧습니다.
짜장면 오기를 기다리며 젠장..모가 안될려니..선나오는 구멍이 하나 막혀있더군요..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속으로 아 촙 댓다..늦게 끈나겟구나..이생각으로 하는데
중국집 오토바이 소리가 들리더군요.너무 배고파서 쨉싸게 내려갔습니다..
근데...이 중국 집 종업원 짜장면 내려놓기전에 하는소리가..돈은여?이러더군요.,
나참 어이읍어서. 속으로 머이런 넘이 다있어 이러고 그릇찻아가실때 드릴게요 이랫거니 바로 가더군요..같이 일하는 친구를 부르러 갔다오니..젠장..단무지가 없더군요
중국집에 전화를 걸어..최대한 친절하게. 사장님 단무지가 안왔네요 짜장면 불기전에 빨리좀 갖다주세요 이렇게 말을햇더니 에이 그럴리가요?이러더군요.정말 안왔으니 갖다주세요.부탁할게요 이러고 전화를 끈엇습니다.배가고파서 짜장면을 먹는데..다먹어갈때쯤 건물주 사장님이 오셔서.단무지 아직 안갖구 왓냐고 저희는 합창하듯이 네!!
이러니 중국집에 사장님이 전화를 하시더군요 단무지 왜 안주냐고 하니 그쪽에서 하는말. 종업원이 줬다는데 왜 자꾸 안줬다 그러는거에요?이러데요..나참 모이런 신발놈이 다있나..속으로 생각햇죠..건물주 사장님 화내시면서..전화끈데요..
저희는 그냥 단무지 없는 짜장면 다먹고 그릇을 밖에 내놨습니다.10분?안대서
다른 종업원이 오더니 하는말...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돈주세요 이러데요.건물주 사장님..화 나셔서.못주겠다 사장와서 사과하면 주겟다 이러니 이직원 먹었으면 무조건 돈줘야죠.그딴게 어딧냐고 막 씨부리데요?옆에서 제가 참다 장난하냐고?우리가 돈 8000원에 그려냐고?기분 나빠서 그런데 미안하단 말한마디 못하냐고 막씨부려 줬습니다.
그랫더니 칠기세로 위아래로 갈구면서..먹엇으면 돈을내야할거야 막승질내데요?
쌍눔의시키..죽빵을 돌려?이생각만 햇죠..ㅋㅋ치지는 못하고 말싸움하고있는데.
건물주 사장님 노발대발하셔서..제가 중국집 종업원 델구..가서 가라고 돈줄테니 가라고 하는데..개 쌍지랄을 하대요..끝까지..말대꾸징하게 하대요..돈줘서 보냇습니다.
단무지 ?안먹어도 돼는데...이런중국집 화가나네요...저 종로에서 cctv하는데..동네 중국집도 이렇게 서비스 하지는 않네요..강남 논현역 6번출구 근처 xx중국집 그딴식으로 하지마라.. 너 망하는 수가 있다.......요샌 서비스로 먹고 살아야해 임마!! 내가 댁보다 나이는 어려도 그딴식으로 서비스 하지는 않는다..
웃긴일 하나 기억나서 써볼게욬
6호선에서 5호선 갈아타는 청구역에서 컴퓨터 들구 가시던 분...어떤 분 뛰시다가 그분을 옆에서 태클을 걸어버리시더군요..순간 컴퓨터 하늘로 붕뜨더니..땅에 떨어지더군요..태클 거신분 죄송하단 말한마디 하고 지하철타실려고 뛰어가데요..태클걸리신분..
조용히 허무하게 말한마디 하시데요..아 이거 지금사서 오는건데....네..컴퓨터 작살낫죠...ㅋㅋㅋ그컴퓨터..사신분..정말 죄송한데..옆에서 너무 웃겻습니다.ㅋㅋ
참고..동네중국집은짜장면..3500원인데..강남은 4000원ㅋㅋ
싸이 공개 고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