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대학교(전 상콤한 신입생! 이번학기부터 다니고 있어요.)엘 갈때마다 맨날 보는 여자분이 계시는데요.
제 성격이 외강내유에요.
겉으론 강해보여도 속에선 아주 그냥...
사르르 잘녹는 그런? 남자인데요.(설명이 쫌 이상하네;;요)
어쨌든
학교에 갈때마다 보는 여자분...
솔로인것도 같고 남자친구가 있는것도 같고
어쨌든..
제가 버스타고 다가가서 번호 물어보면 쫌 그런가요?
사실 2년전에
그런거 비슷하게 헀다가
완전 차였어요.
물론 그분은 완전 한가인을 닮은신분이셨고
그땐 제가 쫌 살이 통통히 올랐었지만
지금은 다르다는거!
ㅋㅋㅋ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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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이런거 물어보면 얼굴 뭐 키, 돈, 학업, 부모님빽, 조상님 누구..?
이런거 따지시지말구요.
누가 됬던
헌팅당하면 기분이 어떤가요?
참고로 전 키 180에 몸무게 74000g인 학생입니다.
왼팔 오른팔에 근육을 삽입할려고 하는데
어렵네요 ㅋㅋ
어쨌든 그냥 등치 있는 학생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려나요?
아~ 근데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제가 물어보면 그건 쫌 아니겠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