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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대상으로 일어나는 강력범죄.

나안해 |2009.08.13 00:22
조회 679 |추천 0

요즘 세상이 많이 흉흉합니다. 저나름대로 범죄에 대한 예방법이나 대처법 써봅니다.

사람이 많을때와 사람이 적을때 대처 방법입니다.

사람이 적은곳도 CCTV가 있고 없고의 차이도 있죠.

 

창가로 바로보는 시선.

반지하방에서 이런경우가 많죠. 창가가 가까울경우 창가 근처에는 항상 에프킬러나 분무기에 라이터 기름이나 휘발유를 넣어두고 분무기 입구를 랩으로 감사 놓습니다.

기름 뭍으면 기분 더럽습니다. 녀석이 출입이 용이하다 싶으면 경찰에 신고합니다.

몰카범과 만났을때

몰카에도 2가지 종류가 있죠.

고성능카메라로 줌 댕겨서 잡거나 휴대폰카메라나 콤팩트디카를 이용한 근접찰영.

고성능카메라로 찍었을경우 거의 대처가 힘듭니다. 자신도 모르게 찍히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러나 요즘 휴대폰으로 찍는 넘들 있죠. 막 찍으면서 문자 보내는척도 하잔아요.

대게 사람이 많은 지하철같은곳일경우 다가가서 그쪽한테 관심있어서 그러는데요 말하면서 휴대폰연락처 찍어준다 말하고 휴대폰을 받습니다. 지하철에서 소리치고 난리칩니다. 물론 그녀석이 휴대폰 받을려고 난리 치겠죠. 심지어 맞을수도 있습니다. 맞는 와중에 도와달라고 도움을 요청하시던지 지하철에 비치되어있는 인터폰을 이용하시던지요. 

하지만 맞으면 맞을수록 합의금은 늘어납니다. ㅋ 그리고 휴대폰에 증거가 있죠. 몰카증거...칼에 맞진 않을겁니다. 사람많은데서 칼들고 설칠깡 가진넘은 몰카따윈 찍질 않겠죠.

성추행범;

지하철에서 성추행하는 넘들 있잔아요.. 막 자기 바지에 여자손 같다 델려고 하잔아요.

그러면 주저하지말고 남자 쌍방울을 힘컷 움켜지거나 방울 안쪽을 있는 힘껏 수건 짜듯이 쥐어짜버려요. 그리고 가슴에 손을 덴다. 그럼 휴대폰을 꺼내서 그사람 얼굴을 찍으세요. 아님 흡연자이면 라이터로 같다 데시던지요.물론 이런일들은 갑자기 뜸금없이 찾아오죠.

강간범 대처방법.

이건 제가 고안한 방법인데요. 헌혈하면 에이즈 검사 결과 나오잔아요.

아님 건강검진결과 기록에 에이즈감염여부나 성병여부란이 있잔아요. 그곳에 에이즈 양성반응이라고 고치는겁니다. 그리고 핸드백이나 혼자사는 집이나 고시원에 잘보이는 자리에 둡니다. 물론 주위사람들이 어두운 표정으로 말거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지만. 그렇게 두면 왠만한 강간범들이나 초범들한테 말하는겁니다. 저 에이즈 있어요.

안믿을때 그것을 보여주는겁니다.

 

그냥 심심해서 글쩍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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