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오지 마을로 봉사활동 다녀온 한지민!
국제기구에서 학교를 세워줬지만 선생님을 구하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지민이 노희경 작가와 그곳을 찾아
일일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과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음악, 체육, 미술 등을 가르쳤다고 함~
예쁜 얼굴 만큼
마음씨도 예쁜ㅠㅠ
그저 훈훈하심!!!
한지민♥
필리핀 오지 마을로 봉사활동 다녀온 한지민!
국제기구에서 학교를 세워줬지만 선생님을 구하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지민이 노희경 작가와 그곳을 찾아
일일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과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음악, 체육, 미술 등을 가르쳤다고 함~
예쁜 얼굴 만큼
마음씨도 예쁜ㅠㅠ
그저 훈훈하심!!!
한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