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
진짜 매일 눈팅만 하는데 생에 첨으로 판써보네요ㅠ
제가 3시?4시?에 가위에 눌리거든요.
제가 겁도 많고 밤에 귀신?들이 많이 생각나기도 하고요..
지금 사는집으로 이사온지 한.....1년?정도 되가는데요..
이사온이후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그래서 그런지
툭하면 가위에 눌려요.
처음엔 진짜 온몸에 소름돋고..무서워서 못참을정도였는데,
요즘엔 단련되서 그나마 참을만 했거든요.
근데 어제, 밤에 mb○ 에서 하는 낭랑특집드라마 보고
잠자리에 누웠는데 왠지 몸이 무거운 거예요.
그래서 막 몸을 움직이고 불도 켜놓고 그랬거든요,
자고 있는데, 갑자기 제 옆에서 '크크크크킄...'이런 남자랑 여자 목소리가 들렸어요
보통땐 막 몸움직일려고 용쓰다보면 금방 움직이는데, 어제는 안그러더라고요.ㅠ
진짜 무서웠거든요, 근데 그때 분명 눈감고있었는데, 떠지는듯한 느낌이 들더니,
앞에 어떤여자가 있었어요...진짜...눈동자까지 다 보일정도로....
계속 몸을 움직이려는데 안움직여지고,
'크ㅡ크크크크큭...'이소린 계속 커지고...
그때 다행이 언니가 bb좀 빌려달라고 저 꺠웠는데...
언니 아니였으면...진짜....
제가 왜 가위를 눌리는건지 모르겠어요...
진짜 매일 밤마다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