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샷을 찍을 수없었음이 유감인데
어제도 영화나 한편 때릴까? 라는 생각으로
명작 벤허를 틀었었어 ........ 그런데 4시간 짜리라 그냥 자기로햇지
그런데 또 심심해 져서 잠시잠깐만 네이트 접속하자라고 결정하고
이글을 읽고 잠이들었어
근데 꿈에 소녀시대가 나온거야
그들이 우리집에 왔다?
꿈속 우리집은 실제 우리집보다 많이 좁았어....한 25평?
그게 더 좋았지 9명의 여신이 등장했는데 좁으니까
오히려 말할 기회가 많더라고
근데 내가 그 글이 생각나는 거야
그래서 서현한테 들이댔어......
현실이라면 "그냥 사인이나 한장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할 사람인데
거기에서는 아주 그냥 적극적으로다가 케로로인형도 선물하고....
근데 별로 안좋아하더라.....
아무튼 꿈이지만 일단은 실망스럽더라고
그런데 꿈이라 그런지..... 금방 가겠다고하더라고 그들이
그런데 가는 태연님을 붙잡고 물어봤지
왜 서현이 제가 싫다고 했나요?
그랬더니
머리가 길어서 그렇데....
내가 하고 싶은말은..........
너희 소녀시대 주제로 너무 글쓰지말자
오죽하면 꿈에 나오겠니
안그래도 TV만 켜면 나오는데....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