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을 즐겨보는 26살 처자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한다는...ㅋㅋ
저에게는 3살 연하 남친이 있는데요...(다들 저보고 능력녀라면서 부러워한다는..ㅋㅋ)
여튼 남친이 먼저 고백해서 1달째 연애중입니다...ㅋㅋ
근데 제 남친...게임을 너무 좋아합니다..
처음엔 그냥 그럴수 있다라고 생각했는데..시간이 지날수록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는거 있죠??
오늘 남친네 집에 놀러갔더니 여전히 게임을 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게임하는 중간중간 저랑 수다도 떨어주고 다 하는데..
기왕이면 저랑 얼굴보고 놀아주었으면 하는데..
제가 너무 큰 걸 바라는 걸까요??
남친을 계속 만나도 괜찮을지....고민입니다...
톡커님들의 답변 바랄께요~
참고로...장난 답변은 사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