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펩시에서 블루콜라를 출시했다가 멸망의 길을 외롭게 걸은적이 있었는데 정신 못차리고 이번엔 그린콜라를 선보였다.
아직 국내에 들어오지 않은걸로 봐서 아직 한국 소비자를 우습게 보지는 않은 듯 ㅋㅋㅋ
왜냐하면 그린콜라의 맛은 오이맛이기 때문이다. 맛도 콜라맛보다는 오이향을 첨가한 사이다에 가깝다.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칼로리에 지방분해 및 피부미용에 좋다고 선전하면 국내에서도 불티나게 팔릴지도...
몇년전 펩시에서 블루콜라를 출시했다가 멸망의 길을 외롭게 걸은적이 있었는데 정신 못차리고 이번엔 그린콜라를 선보였다.
아직 국내에 들어오지 않은걸로 봐서 아직 한국 소비자를 우습게 보지는 않은 듯 ㅋㅋㅋ
왜냐하면 그린콜라의 맛은 오이맛이기 때문이다. 맛도 콜라맛보다는 오이향을 첨가한 사이다에 가깝다.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칼로리에 지방분해 및 피부미용에 좋다고 선전하면 국내에서도 불티나게 팔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