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 공주님의 가족들...
사전에 얼굴을 틔고나서 장식과 사회를 해드렸다..
이분들 역쉬 신경많이 쓰던 분이었다
포토테이블의 액자까지.. 정성들여서 하나하나 손수 작업을했었고
장식또한 같이 작업하시는분의 필치못한 사정으로 혼자서 낑낑거리며
나의 짝 우리신랑이 도와줘서
그나마 무사히 치룰수있었던.. 돌잔치였다
사진은 서비스로 작업을해드렸고
이날의 사회는 코리아나의 미약한... 엠프의 사용으로인해 음악없이 진행되었다
그나마 요기보이는 우리 아드님꺼서 날 도우사... 쌩 음악으로 노래도 불러주시고
그리고 오신 지인분들께서도
참 많은 도움을주셔서 이날 음악은 없었지만.. 다행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후 음악없이 진행했던점 사죄드리며...
사진 찾아서드리고.. 액자 서비스 넣어드렸다...
그러나 덤으로 더 넣어주신점 감사해서.. 나중에 한번 더 만나 스파게티로
좋은 인연을 이었다...
나윤 공주님댁에 항상,,,, 행복만 가득하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