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여자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처음 직장을 가서 정말 저의 모든거 까지 바치면서 열심히 일을 해야겠따고
다짐을하고 2년 가까이 일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년전에 사내에 있는 선배와 자주 만나고, 연락도 자주하고, 남들이보면 사귀는 사이랃라고 까지 느낄 정도 였으니깐요..
저는 처음 남자를 만나는거라서 그사람이 저한테 호감 보이는게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선배는 총각이지만 3년동안 만나온 유부녀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아직 그여자는 이혼은 안했지만, 아이도 있고, 그선배를 위해서 이혼까지 생각하고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입니다.
저는 그것도 다 알고 만나왔기때문에 모든지 다 이해해 줘야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저는 1년동안 만나면서 그선배 아이까지 가져봤구,그사람떄문에 자살까지 생각해봤습니다.
너무 힘들었으니깐요,,,
근데 그사람이 제가 너무 힘들게 해서 금방 변하더라구요,,
유부녀여자친구떄문에 그만 만나자고,,,저는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회사는 열심히 저를 위해서,,대기업을 놓치기 싫었으니깐요,,
근데 저도 화김해 그유부녀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선배와 있었던일,,모두다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던중 셋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선배는 저 쓰레기 나쁜여자를 만들었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그사람이 어떻게 할지 알았지만,,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만나고 나니 마음은 더편한하였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열심히 일을하였습니다. 그선배랑 같이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두여..
그런데 그선배는 다른직장동료에게 저와 있었던일,,모두 말해 버렸습니다.
저를 벼랑끝까지 몰아버리더라구여..
매일 밤을 울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에 그만둔 다고 까지 말해버렸습니다.
지금은 사표를 내고 나왔지만,.,직장동료,모든사람들이 잡습니다;.
저도 열심히 일하고 싶고,,저에게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사람이 저를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일은 정말 하고싶습니다. 그사람한테는 제가 어떤짓을 한지도 알고, 저도 복수를 당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너무나 일이 하고싶습니다.
요즘 취업도 어려운데,,저는 어떤 결정을 해야할까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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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도저히 안되게서 다시 일을 나갔는데,,
그놈 결정잘했다고,,생각잘했다고,,몽미,,
전직장상사에게 찍혔죠,,신뢰없는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