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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미

권병준 |2009.08.16 14:34
조회 1,478 |추천 1
         













   오물오물 선미


              







 


 

 

 

 

 

 

 

 

 

 

 

 

 

 

 

 

 

 

 


 

 

원더걸스 선미 미국 경호원과 찰칵! ‘깜찍 포즈 귀여워’
뉴스엔 원문 기사전송 2009-07-13 11:22

 [뉴스엔 김형우 기자]

원더걸스 선미가 깜찍한 미국 활동 모습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JYP 트위터에 조나스브라더스 공연장에 나선 선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미는 조나스브라더스 경호원과 함께 귀여운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 특히 아담한 선미와 육중한 거구의 경호원이 대비를 이루며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박진영은 사진과 함께 "깡마른자와 거대한자! 조나스브라더스 경호원 빅롭과 함께한 미미(선미의 미국활동 명)"라며 "미미는 그에게 원더걸스 티셔츠를 선물했다. 현재 두 사람은 절친한 친구가 됐다"고 소개했다.

한편 선미는 12일 원더걸스 공식 팬 카페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미국 활동 심경을 고백했다.

선미는 "모든 것이 다 낯설고 그래서 더 무섭고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될지 아직도 감이 잘 안서고..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불안하고.. 하루하루 너무 지치고 약해질 때도 많은데.."라며 "잠잘때마다 많은 생각들 하면서 ''버텨야지 버텨야지'' 다시 한번 마음을 다지고 하루를 시작한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모든 것이 순탄치 않을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이제 시작인데 난 진짜 이런 것 쯤 하나도 문제없다고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았는데.."라며 "그렇지만 너무 감사한게 내 옆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해서 이 모든 걸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서로에게 너무나도 큰 힘이 되고 있다. 또 다시 씩씩하게 똘똘 뭉쳐서 헤쳐나가고 있다"고 웃음지었다.

또 "박진영PD님 항상 무대 오르기 전 하는 말처럼 ''Have Fun''해요!"라며 "응원해주는 것 하나하나 다 보고 있다. 그때마다 너무 힘나고 울고 웃는다. 누가 뭐래도 당신들이 최고야"라고 덧붙였다.

미국에서 활동을 시작한 원더걸스는 6월27일 오레곤주 포틀랜드 로즈가든 콘서트를 시작으로 캐나다 벤쿠버, 미국 LA 등 13개 도시를 돌며 조나스 브라더스 오프닝 무대를 꾸미고 있다. 원더걸스는 오프닝 무대에서 미국 데뷔 곡인 ''노바디''와 ''텔미'' 영어버전을 선보이고 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선미포에버|2009.08.16 14:37
난선미 없이는 못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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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호 잘생겼구나....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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