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공화국....
이렇게 예쁠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리조트 안과 밖은 전혀 다른 세상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물론 리조트 밖의 세상은 내 머릿속에서 상상하던 도미니카의 모습이었지만...
리조트안에 있는 사람들은 마치 천국에 있는 듯 걱정도 일도 다 버리고 마냥 행복해 보였다.
이 나무 팔찌만 있으면 우리는 7박8일동안 리조트의 왕이된다~
이 넓은 리조트 바닷가엔....
오직 백인들 뿐....
흑인도 동양인도 없이 우린 유일한 동양계 손님이었다..
어쩜 그래서 더 우리만의 세상 같았을까.......?
너무 깨끗하고 아름다운 그림같은 바다........
7박8일간 이곳에 있는 2개의 뷔페와 스테이크 하우스와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식레스토랑 프랜치레스토랑 맥주와 치킨윙 그리고 여기저기 몇발짝만 가면 마실수 있는 칵테일 바들은 원하지 않을때까지 먹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