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스럽지 않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TT...
뭐 결과는 그 친구가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어서 거절이구요....
혹시 여성분들은 고백받고 혹시라도 거절했다는거에 대해서 미안한 마음은
갖지 않겠죠? 부담은 주기 싫어서.....
그리고 제가 난 항상 열려 있다 언제든지 와라...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부담은 안갖겠죠?
으이구 나이 서른 넘어서 충격이 너무 크네요. TT... 1년동안 티안나게 좋아하고 했는데
제가 조만간 베트남이라는 나라로 1년에서 3년정도 어학 및 돈벌러 갈 예정입니다.
이런상태에서 혹시나 잘 될 가능성은 있을까요?? 아님 친구로 계속 지낼수 있을까요?
임자 있는 여성에게 계속 작업거는 것도 이상하죠????
그 친구랑 하고 싶은게 많았는데 이제는 할 수 가 없다는 그런 상실감이 크네요.
TT 상처받은 이마음 어떻게 빨리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