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직이 얼마나 좋고 나쁜지를 모르겠어서
생각끝에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 올려보아요.
제 학력은 전문대 졸이구요, 여자구, 20살초반이에요~
파견직으로 근무하면 근무기간도 제한되어 있을테고
차별대우도 있다고 하던데...
대기업에 파견직으로 근무하는 것과
그냥 평범한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근무하는 것..
사무직이고..연봉은 비슷하다는 가정하에..
둘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미래를 생각했을때,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더욱 현명한 판단일까요?
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정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