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이런일로 재가 네이트판에다가글도쓰는군요
너무힘들어서 이러케글로위로라도해볼라고 글을씁니다
한 3주전에 재가 자주가는술집이잇습니다 정말자주갑니다
근대 언재부턴가 거기술집에서일하는알바가잇는대 게속
눈에보여서 번호무러봐서 연락을주고받앗습니다
그러다 그여자친구들이랑 저친구들이랑 처음만나서 술먹고
잼잇게놀앗습니다 일할땐몰랏는대 따로 밖에서만나니까
대개귀엽고 활발하던군여 그래서 호감이가서 게속연락을하겟댓습니다
재가 솔직히 자주햇습니다 연락을 그래서 몇번만낫습니다 영화도보고
둘이술도먹고햇습니다 그러던어느날 다음날에 네이트온으로 대화를하다가
재가 만나서이야기할라고 햇는대 도저히 못참을거같아서 재가
네이트온에서 너나어떠케생각하냐고 무러봣습니다 근대 모른다고하더군여
아직까지는 그래서 막이야기하다가 이야기접고 끝냇습니다
그리고 그저게 그아이가 일끝나고 친구들이랑 술먹는다고하더군여 그래서
재가 나자고잇을테니까 드러갈때 문자한통하고 드러가라고햇습니다
근대 다음날인낫는대 연락이안와있엇습니다 그래서 쫌짜증나잇엇습니다
그리고그날 저녁에 연락이안와서 문자햇습니다 어재 몇시에드러갓냐고
몇시에드러갓다고 문자오고나서 재가 그아이한테 내가 어재모라고그랫냐
이러케 이야기햇습니다 근대 그아이가 연락하라고햇어요 이러케문자왓습니다
그래서 재가 짜증나서 문자로 나너 정말 장난으로만나는거아니야 그냥 잠깐좋은
감정으로 이러케너한테 하는거아니라고 이야기햇습니다 근대 그아이가
나근대 솔직히 오빠조아하는마음이없는거같아 이러케문자왓습니다
정말 그문자보고 게속 핸드폰처다봣습니다 머에홀린거처럼 그래서 재가
나도 어느정도눈치잇다고 연락안할라고햇는대 잘안대는걸어떡하냐 이러케이야기햇습니다 그러다가 막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재가 너나게속만나도 지금랑똑같을꺼같냐
햇는대 응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연락안하기루햇습니다 아정말 힘듬니다
답답하고 미치겟습니다......혼자답답해서 글써봣습니다 읽어주신분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