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한비야씨!
그곳에서 한비야씨의 세계 오지를 돌면서
느끼고 경험한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들을 수 가 있었습니다
"걸어서 지구세바퀴 반"이라는 책으로 200만권 돌파로!!
출간과 동시에 베스셀러 작가로 등극한 한비야씨!!
7년간 70여개국의 오지를 돌면서
한비야씨가 느낀 값진 경험이야기를 들으니까
역시 세상을 보는 넓은 안목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그런 값진 경험을 하면서
어느나라에는 단돈 800원이 없어서 죽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뼈져리게 느끼고는 난민구호단체에 들어가면서 부터
한비야씨의 봉사도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비야씨는 세계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말라리아 예방주사를 많이 맞아서 인지
말라리아는 걸리지 않았는데
말라리아 예방약 부작용으로 많이 고생하셨다고 합니다
말라리아로 30초마다 어린이 한명이 사망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아니
말라리아 퇴치 운동이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집니다!
유니세프에서는 말라리아를 막기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말라리아의 효과적인 예방책은 살충처리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모기장 안에서 잠을 자는 것만으로
어린이 전체 사망률을 20%까지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2007년 기준으로 1,900만 개의 모기장을 구입해
말라리아 감염국가들에 제공했으며,
현재도 꾸준히 3~5년 이상 장기 사용할 수 있는 살충처리 모기장을
말라리아 감염 국가들에 보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