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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수정.인천공항 민영화. 결과는 가격 인상!!!!!

해외여행가... |2009.08.22 03:12
조회 18,532 |추천 38

 

 

몇몇 분들이 이 글이 허위사실이라 하시는데, 제가 이 쪽 계통에 몸을 담고있는것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닌지라 여러 사이트를 돌며 알게된 것들입니다. 

 

확실한 건  이용자(국민)입장에서 본다면 장점보단 단점이 훨씬 많다는 거겠죠...

정부조직일때는 공공성이 강조되어 국민의 복리후생차원에서 많은 할인도 되고

운임이 잘 오르지도 않지만, 민영화가 되고 매각이 된후에는 상업성이 강조되기

때문에 정부조직보다는 이용자측면에서는 더 나빠진다고 볼수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민영화라기보단 , '해외(일본)매각에 의한 사유화'라고 말해야 겠네요.

지금 5배인상이라는 말만 가지고 그러시는데, 일단 매각이 되고나면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 가격은 틀림없이 오를것이고 그게 몇배가 될지는 그 때 가서야 알게되겠죠....

위의 5배는 다른 국가에서 민영화후 인상한 가격의 평균정도를 말한것입니다.

오해를 불러 일으켰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국민의 혈세로 만들어진 공기업이 매각되어 그에 따른 불이익이나 피해는

모두 국민들이 지게될텐데.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이런 글 하나 못올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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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공기업들이 민영화가 되었지만

이번에는 정부의 누구씨가 인천공항을 민영화 시킨다고 하네요.

 

현재 인천공항은 외국에서도 인정한 세계가 인정하는 공항인데도 불구하고

이전에도 몇번, 정부가 정해놓은 기준치에 미달한다는 정부의 얘기가 있었습니다.

 

이에 인천공항은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서비스와

한해 1000억이상의 이익을 내는 공기업이라며

지금 정부가 인천공항을 민영화시키기 위해 밑거름을 깔아놓는것이라 반박했죠.

 

일단 인천공항이 민영화가 되면 여객 이용료가 5배 정도까지 인상될수있습니다.

실례로 영국과 호주의 경우 민영화 사업 후 독점성을 이용, 4~7배까지 올랐습니다.

 

정부가 IT산업과 상공을 이용한 길이 주목받고 있는 21세기에

정보통신부를 폐지하고, 땅을 파 지하에 길을 내더니

이제는 자신들의 잇속을 채우려고 잘 돌아가는 공기업을,

누구의 조카가 대표로 있는 외국계 회사에 팔아넘기려 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정부가 아닌 누구와 그의 형이 주도하고 있다고 봐야죠. 

 

국민의 돈, 9조원으로 만들어진 인천공항을

몇사람의 이익을 위해...이래도 되는것인지

 

이러다간 3년후엔 공기업이 남아있질 않을것 같습니다.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이용하지 않는 분이시더라도

잠시 시간을 내 아래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서명에 참여해 주세요.

(조금 더 자세한 얘기는 아래 홈페이지에 나와있습니다)

 

비행기 항공료 값 때문에 해외에 한번 나갈려고 몇달치 월급을 내야할수는 없잖아요.

 

http://www.iiac-union.or.kr/sub5/sub5_1.asp

 

 

 

 

 

 

 

 

 

추천수38
반대수0
베플불만만땅|2009.08.22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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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문러브|2009.08.22 16:40
이명박, 이상득(명박이 친형), 이지형(상득이 아들)..인천공항 매각에 깊이 관련된 인물이다.. 한 가족이 집안 재벌화를 위해 국민의 재산을 덩어리째 삼키려한다.. 쥐새끼들은 인간에게 하나도 도움이 안돼는 동물이다...빨리빨리 잡아 씨를 말려야 한다.. 서명운동..주위사람들에게 동참하도록 알립시다...
베플용자|2009.08.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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