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긴스토리가 될거같네요...중딩친구란애 sj박과 몇년전 사기친남자 jy박의 얘깁니다
부산이고요 부산진여중 나이는 34 그애는나랑단짝친구였죠 이쁘장한 외모에 키는작아도 참하게 보이는것이 좋아 제가친구하자했죠 그뒤로 같이 어디든지 놀러다니고했고 심지어 고등학교까지 같이갔죠 선화여상이라고 졸업후 그앤 경남정보대에 갔고 다시편입을했죠 중딩때만친했던거 사실맞고요 그뒤론 멀어졌죠 그래도 졸업후 전 회사를 다니며 사회생활을 했고 그애는 적응를 잘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만나니 반갑기도하고 잘해주고싶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34되던해 그앤 제가 몇년전 사기당한사람과 사귀고있더군요 이제 그남자에 대해 얘기해볼게요 나이는 36 아마 성형을했을거구요 왜냐면 죄를 짓고 도망다니는 사람이거든요 키가엄청크죠 182정도 그사람처음 만난건 채팅입니다 클럽 5678이라는 곳이였죠 그곳에서 채팅을 하다 전화통화하고 만나게되었죠 그뒤로 가끔연락하다가 어느날 제가 큰어떤일들에 휘말려 위험한상황에 이남자에게 연락이되어 도와달라고했죠 그뒤로 돈을 요구하기시작했구요
저의 어려운상황을 이용해먹은거죠 전 믿고 돈을 거의다 빌려주게됬는데요
정말 지금생각하면 치가 떨리는군요 먼저 차를 팔라고 제차 똥차라서 팔아도 얼마안됩니다 그래서 안판다고했죠 그뒤로 현금서비스받아달라고 해서 몇백 그러고난뒤 같이지내자면서 그집으로갔죠 그집재계약한다면서 돈을 반씩내자고하더라구요
그것도 다 사기였죠 위조문서를 만들어와서 제게 도장찍고 돈 계좌이체 시키게 만들더군요 그때 그남자 목선에서 떨림을 느꼈죠 그남자는 그때 기분이 어땠을까요 아주 연기를잘하더라구요 집주인이라며 바꿔준사람 알고보니 아는사람 그러니 이사건에는 3명의남자가 저하나로 짜고 사기치고 한거죠 아마 지금은 4명일걸요
돈1000만원이 감쪽같이 그의 주머니로 들어갔고 그뒤로 아주 몇백씩을 계속빌려갔죠
마카오에서 사업을 해야한다며 도와달라고 전또 속아 500가까이를 주게되었고
나중에는 없는데 이제나올돈도없는제게 피시방 목욕비 술값까지 가지고 나오라했습니다 이게 인간으로써 바른행동입니까 그리곤 저는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돌아왔습니다
고소를 준비할려고했으나 저도 다른일들로인해 미루며 정말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있었죠 집에 죄송하여 정말 고개도 들지못할정도로 괴롭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있었죠
그리고 그 친구라는애는 모든걸 다알고 있었죠 저의 상황을 그리고 고소이렇게 하라고 까지 한애가 세상에 올2월부터 둘이 만나고있었던겁니다 전너무나 당황하여 믿진않았으나 사실이였고 결국은 그 친구라는 년이 저를 배신하고 나중에 그애 집에서 같이 살고있었죠 지남친이라며 제게 온갖욕을 하던애 전 너무나 큰충격으로 며칠을 고민했습니다 정말 세상에 믿을게 없구나 인간들이 싫어지고 삶이죽음처럼 괴로웠죠 그남자는 연락도 안되고 그애랑 짜고 절 계속 가지고 놀고있습니다
이제 도저히 안되겠습니다.....전그둘이가 살던 안살던 상관없어요
어자피 벌레들 이기때문에
제돈을 꼭 받아내고 말겠습니다 여러분 전 아직도 꿈인것만같아요 도저히 있을수없는일들로 드라마처럼 고통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