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들을 묻을 수 없어! 아들이 날 묻어야지!"
화이트 칼라도 아니고...블루 칼라도 아닌 일명 노칼라..덴젤.
최하층 노동자...
어느날 그의 아들이 갑자기 심장병에 걸린다.
고칠 수 있는 유이랗ㄴ 방법은 심장이식수술...
하지만 병원에선 돈 없고 보험도 안되는 덴젤의 아들을 강제퇴원시키려한다.
돈만 있으면 아들을 구할 수술을 할 수 있는데 덴젤은 돈이 없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돈 없는 사름은 아파서도 안된다.
결국 그는 아들을 위해 병원 응급실을 점거하고 경찰과 대치하며 힘겨운 싸움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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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내 약자인 가난한 노동자가 부유층을 향해 처절하게 몸부림 치는 모습에 가슴이 아팠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돈 없는 내 신세도 ...z.z.z..
또한 최강대국이라는 미국도 돈 없으면 사람 대접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보면서 가장 좋은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힘쎈 나라가 아니라 조금 부족해도 서로 도우며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그런 나라가 아닐까 싶다.
부유층과 빈곤층이 나눠지는건...개인의 노력여부탓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사회구조의 불평등에 기인한다.
가진자과 못가진가....단지...이세상은 돈으로만 나눠지는걸까..
답답..갑갑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