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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들 유혹하는 시즌이 돌아왔어요 ㅋㅋㅋ

박광오 |2009.08.22 15:07
조회 2,360 |추천 0

여대생들을 남대생들이 유혹한다면 지극히 정상적인 만남과 교제이겠지만
등록금 철만 되면 검은마수, ‘유흥주점의 손길’이 대학가까지 뻗친다는군요!
즉, 등록금 마련하지 못한 여대생들에게 ‘선불, 손쉬운 돈벌이’ 유혹인거죠!


이 검은마수의 손길을 기독교에서는 ‘사탄’이라 그러는데요. 창세기 3장의
화와도 처음엔 여대생이었삼! 그런데 검은마수 뱀이 좋은 돈벌이가 있다고
꼬드김! 하지만 하와는 하나님 말씀이 생각나서 처음엔 거절! 그런데 뱀이


너 등록금 낼모레 내야하는데 어쩔껴? 하와 움찔! 뱀,, 거봐! 내 선불줄께!
글고 이건 “노래방 도우미라 괸찮어!” 하와 가만 듣고보니 그럴싸해 승낙!
하지만 결과는 지성상실, 몸망치고 유흥주점의 ‘선불의 덧’에 걸리게 된다!


어때요? 비슷하죠? 기독교도 원래는 상업성이 아닙니다. 비영리 법인이죠!
하지만 세속이 자꾸 유혹을 하니 맘몬(666)이란 '돈의 덫'에 걸리고 맙니다.
결국 원래 성경은 돈하고 상관없는데 상관있는 것처럼 모든성경을 왜곡함!


그래서 예수가 마치 헌금을 위해 오신것처럼 설교하고 가난한자 저주받고
부자가 축복받는 기복신앙으로 빠져듭니다. 그러다보니 세상을 선도해야할
교회가 세상보다 더썩어 오히려 세상이 교회를 심판하는 지경에 이르렀삼!

 

 

으라라라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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