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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자들을 다룬 어설픈 초능력 영화 <PUSH>

마늘 |2009.08.23 19:56
조회 1,096 |추천 0

 

 

 

 

 

 

<PUSH>는 기대를 많이 한 영화입니다.개인적으로 재난영화를 무척 좋아합니다.그 다음으로는 SF영화입니다.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영화장르는 드라마나 맬로입니다.<PUSH>의 광고는 그럴듯 합니다.다코다 패닝도 출연합니다.기대를 가지고 플레이를 합니다.
 

 

초반부터 집중이 안됩니다.

뭔가 복잡합니다.

감독은 폴 맥기건입니다.

그의 영화 <럭키넘버슬레븐>은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주연 여배우는 카밀라 벨입니다.

1993년 TV영화 <긴급 구조대>에 출연했습니다

<낯선 사람에게서 전화가 올 때>로 영화로서는 첫 단독 주연을 맡았습니다.

카밀라 벨은 브라질-미국 혼혈입니다.

매력적인 모습에 조금만 더 집중해보기로 합니다.

 

 

다코다 패닝이 나옵니다.
귀여운 여자배우입니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망가집니다.

 

아..

 

다코다 패닝.

 

 

능력자들에 대해 다룬 영화입니다.

히어로무비는 참 많습니다.

내용이 뒤죽박죽합니다.

게다가 미래예지자와 기억조작자등이 있어서 더욱 복잡합니다.

그리고...

엄청난 CG효과에,

실망합니다.

 

 

 

아.

다코다 패닝...

이리도 망가지다니...

 

 

역시 카밀라 벨밖에 없는 듯 합니다.


 

 

매력적인 동양인 배우입니다.

배우이름을 찾아볼 정도는 아닙니다.

내용이 산만합니다.

중간중간 끊어서 봅니다.

 

 

로케이션은 홍콩입니다.

액션씬도,맬로씬도,CG도, 어느부분 하나라도 특별히 튀는 부분이 없습니다.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후속작을 예고하면서 끝납니다.

감독의 자신감이 굉장합니다.

다시한번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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