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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가 남긴 최고의 예능 스타탄생

최일랑 |2009.08.25 04:43
조회 6,900 |추천 0

 

얼짱시대 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코메디TV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인데요..

벌써 촬영한지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지난주 토요일날 시즌1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진정한 최고의 얼짱(?)으로 홍영기 양이 뽑혔습니다.

 

 

저 또한 첫회부터 봤는데요... 와우~~~~

 

예사롭지 않은 방송 친화력과

MC김태현 씨와의 툭탁거리면서도 상대를 할 수있을 정도의

MC감....

예전 박경림씨가 별밤에서 데뷔해서 라디오 한창 게스트로

활동할 때의 톡톡거림과 상대 DJ와의 기싸움에서도 밀리지 않는

능숙한 말투(??) 딱 그걸 보는 것 같았습니다.

 

딱 보이더니 역시 딱이더군요..

 

거기다가 프로그램을 위해 스스로 먼저 나서서 무너질 줄도 알고

자폭에

게임에서도 뻔하게 질 줄 알면서도 스스럼없는 행동까지

신정환씨의 초기 예능 모습까지도 언뜻 스쳐 가더군요..

 

뭐 보나마나 시즌 2에 데리러 가려는 제작진의 셈법이 언뜻보이긴 했으나 제작진과 마지막 회의 출연진 전체의 투표라는 방식을 통해서 선발되었다는 자체를 볼 때도 어느정도의 됨됨이는 좀 있는 아이지 않나 그런생각이 듭니다.

 

물론 얼짱시대의 당초 목표가

인터넷 얼짱의 지존을 가린다는 거겠지만

그걸 떠나서

진정한 얼짱이란 잘생기고 멋진 얼굴만이 전부는 아니지 않는가 라는 생각을 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MC김태현씨가 말했듯

"딱 4회 예상하고 갔던것인데 시즌 2를 준비 할 줄은 몰랐다"

라는 말에서 보듯 얼짱시대의 인기의 반은

 

이번 얼짱시대를 만든 일등 공신

홍영기 양이 만들지 않았까..라는 말씀을 감히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MC김태현 씨의 한단계 성숙된 진행능력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홍영기 양이 30이면 MC 김태현씨는 65정도  )

 

MC 김태현 같이 좋은 선배만 잘 만나서 진행능력만 잘 가꿔 진다면

충분히 예전 박경림씨의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을것 같습니다.

 

영기양 홧팅~!@~!~!

 

PS: 박경림씨와의 비교는 외모적인 면이 아님을 밝혀 드리며

  홍영기 양도 많은 기획사에서 솔깃한 제의가 들어오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갑작스런 인기와 솔깃한 제의 보다는 꼭 MC 김태현 씨 처럼 타방송의 게스트의 자리에서라도 차분하게 한단계 한단계 밟아서 성장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MC 김태현 씨와 계속 교분을 쌓아가길 바랍니다.

  꼭 연예계 생활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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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09.08.25 15:22
나애싫어 개념없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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