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이와 함께 용봉지구 그랑비아또에 다녀왔다(비엔날레 전시관 앞)
2층 전층이 플래이 랜드여서 애엄마들 사이에선 나름 입소문이 많이 난 곳이었나보다
원래 계획은 두 꼬맹이들 밥 먹여 2층으로 보내고
우리는 모니터로 아이들 잘 노나 가끔 보며 커피 한 잔 마시며 수다나 떨 생각이었는데~~
은진양께서 간곡히 엄마를 찾는 바람에
우리의 계획은 무산됐다는거~~
황주원!눈웃음 작렬하는 것 좀 봐 ㅋ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깨찰빵
주원모가 주문한 스테이크~메뉴 사진과 다르게 나왔다고 한 말씀 하심
새우튀김이 조금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맛은 좋았음.내가 사랑하는 크림 스파게티
아이들 몫으로 치킨 샐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