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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지금보다 급여가 반정도 작지만 고민됩니다.ㅠㅠ

ㅠㅠ |2009.08.27 13:04
조회 255 |추천 0

직장차 3년 정도된 26살 아가씨입니다.

처음 4학년2학기때 아르바이트겸온호텔 사무실에서 일하게 되엇고

그뒤정직원이되었습니다.

계약직에서 사원이 되고 지금 연봉으로 1800정도받구있구요

여자치곤 많이 받는다고생각합니다.

그런데 호텔에서 제가원하지않는 쪽으로 계속 일을 하게되고

2달정도 지금 계속 그상태입니다.

원래사무실이였는데 현장으로 나와서 일을 하게된거죠.

처음엔 바로그만두고싶었는데 마음을 다독여 급여생각하면서 그냥 일하고있습니다.

계속 그만두겠다는마음에 면접을 보러 다녔는데

병원 원무과에서 다음주부터 출근하라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급여입니다.

지금 한달급여 140정도되는데 병원은 완전 반이에요 최저임금도 안되는월급 4대보험다떼면

85에서 4대보험데면 75정도생각해야된다고하고 상여금도없고 주6일이지만 토요일은 오전근무구요

일은 편하다고 장기로 볼 때 좋다고 이야기하던데 급여가너무적어서 현재 적금 넣고있는것도 그렇고

집에서도 안좋아하구요 다들 그냥있어라는 쪽이구 제가 정말 싫으면 그만두면 되는건데

자꾸 주위에서 반대하니깐 너무 안좋은조건에 이직을 선택하는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

너무고민됩니다.ㅜㅜ

근데월급이렇제적게주는곳도있는지첨알았다는..

다들 급여가 중요한다는데 전 지금은 편한곳이 좋구요 좀더찾아보는게 맞을까요?ㅠㅠ

지금 현장에서 의자가따놓고 혼자 컴퓨터두드리는상황임 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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