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판을 즐겨보기만 했지...
제가 이걸 쓸꺼라는 생각은 못했네요^^;;
머 이것저것 다짜르고.. 본론에 들어가겠습니다..(글씨참 방정맞군요..;;;)
저는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에 살구 있구요.. 수완지구라는 광주의 골짜기동네에 살고있습니당;
그런 조용하던 마을;;에 사건이 발생한건.. 8월19일저녁!!!!!!!!!!!!!!!!!!
참 저는 지금도 안타깝게 생각한건 그날저녁 술만 쪼꼼만 덜 마셨더라도 제가 목걱자가 될수도 있지
않았을꺼라는 생각... 지금 하늘나라에있을 그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ㅠㅠ.....
의문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5다섯살의 대학생이 변사체로 반견이 되었죠...
방학을 이용해 학비를 벌고자했던 학생은 (저희집근처에는 이제 막들어서는 건물이 많은관계로
공사현상이많습니다) 공사장알바를 시작했고 19일날저녁 11시30분경 싸늘한 주검으로 6차선도
로의 숲에서 발견되었습니다....저는 자세한 내막은 알지못합니다...
그리고...사건현장은 봉쇄됐고.. 목격자를 찾는다는 죽은학생의 아버지의 연락저가 남겨진
프랭카드만 걸려있었습니다...
그런데...더종요한건... 이런사건이...한낱 교통사고의 사고로밖에 취급이 되지않는다는겁니다
어떤 뉴스에도 어떤 신문에도 보도되지도 실리지도 않았고..경찰은 이학생의 죽음을
자연사로 몰고가고있다는 어이없는 소리만 삑삑 하고있다는 거죠... 나참... 봉창뚜드리게...
저는 이학생의 얼굴도모릅니다... 단지 그냥... 정말 이학생이...만약...
내동생이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에 ... 눈물이 났습니다....
KBC광주방송에뉴스제보란에 글을올렸는데 어떤여자분이 리플을 다셨드라구요...
그런데.. 놀랍게됴..일을당한 학생의 고모분이셨습니다...
함꼐 올립니다
여러분도 여기저기 이글많이 올려주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알지도 못하는 타인을 위해 이렇게 제보도 해주시고....정말 너무 감사해요 .전 이런것을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 의문의 죽음을 당한 사람의 고모됩니다.
믿을수 없는 일이 일어났고 고통속에 하루하루가 안타깝게 흐르고 있습니다
.
사체에서는 외상의 징후가 전혀없고 부검을 했으나 심장이상등 돌연사 사인은 발견되지 않았고 이제 15일 후면 정확한 부검 결과가 나오겠지만 경찰수사 상황을 살펴보면 은연중에 자연사임을 암시하고 15일후 자연사로 밝혀지면 수사가 종결된다는 말을 흘리고 있습니다.
죽음이 온통 의혹투성인데 ....
대학생이 방학을 맞아 학비를 마련하겠다고 힘든 공사장 일을 마다 않고 일 나간지 하루만에 인근 야산 입구 언덕에 변사체로 발견돼 가족품에 돌와왔습니다.
.공사현장 500m 떨어져서 공사장 작업복 차림으로 언덕에서 도로를 보고 눈뜬체 죽어있고 그장소에서 100m 거리에서 수건과 또 몇미터뒤에 집열쇠가, 그리고 맞은편 6차선 도로에서는 핸드폰이 바테리가 분리된채 발견됐습니다.
최후 목격자가 오후 4:30분에 도로에서
뛰어 가는걸 봤다고 증언하는데 그럼 그시각에서 사체가 발견된 당일 23:30분까지 그 공백동안 어디서 무얼 했는지 밝혀야 되는것 아닙니까?..
매일 그곳을 지나치며 운동하는 한 아주머니 말에 의하면 그날 19:20분경 그곳을 지나쳤으나 죽어있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곳은 인적이 많지는 않으나 시내버스, 학원버스, 학원가는 아이들이 다니는 길목이라 만약 훤히 보이는 그곳에 죽어 있었다면 누군가 봤을텐데 아무도 훤한 대낮에는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유족들은 슬픔에 젖어 경찰이 잘 수사해 줄 거라 생각했지만 경찰과 이야기 하다보면 답답함을 금할수 없습니다.
공사현장에서 이미 죽을수도 있었을거라는 추정도 상식적으로 허용될수 없다고 잘라 말하고
운동한 아주머니도 사체를 보지 못했었다고 알려주자 앞만보고 운동하는데 어떻게 알겠느냐고 오히려 반문합니다.
말을하다보면 내가 취조당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사건현장에서 오후 5시 이후 서있으면 행인들 상대로 그날의 행방을 조사할수 있는데,,, 하는 아쉬움을 드러내자 이런 뙤약볕에 어떻게 서있겠냐고 하더군요.
그곳은 숲이 있어 오후3-4시 이후면 그늘이 지는데 경찰은 그곳에 단 한시간도 할애를 하지 않은것 같아 이 사건이 제대로 밝혀질지 심히 염려되고 안타깝고 불안합니다.
영안실에 사체를 본 장의사가 하루가 지난 시체처럼 부패가 많이 진행됐다고 놀라더군요 . 길가의 그늘진 숲속에서 몇시간 만에 발견된 사체가 그렇게 부패가 빠를까요?....의문과 의혹덩어리....
아무도 알려주지도 않고 경찰도 목격자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니 유가족이 나서서 동분서주 하지만 힘없고 나약한 빽없는 서민이 이 거대한 의혹을 어찌 풀수 있을까요.
도와 주세요.!!!!!!
... 앞길이 창창한 ,군대도 다녀온 신체건강한 25살의 청년이아침에 잘 다녀오겠노라고 일나갔다가 밤에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왔는데 사인을 알수 없어 통곡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정의가 살아있음을 서민들도 보호받고 위로받을수 있도록 누군가 도와 주세요.....
가족들의 피끓는 절규의 외침을 들으시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