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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시즌4

julliet |2009.08.28 00:44
조회 1,503 |추천 0

요즘 홀릭증세....

일단 의학 드라마 답게 시덥짢은 연애질 이야긴 철저하게 배제!!!!

 그 점이 젤 맘이 든다 .

솔직히 첨엔 좀 충격이긴 했다. 아무리 잘나가는 의사라고 해도 환자의 증세만 보고선 단박게 병명을 알수 없다는게....

여기선 이런저런 추리를 통해 무슨 병인지 알아맞추는..무슨 퍼즐맞추기 +추리 소설같다 ㅋ 암튼 그 과정이 꽤 흥미 진진..솔직히..좀 어려운 단어들이 순식간에 지나가서 자막이 뜨긴 하지만..주인공들이 내뱉는 병명 등등 어려운 단어 반이상은 뭔말인지 모르고 휘리릭 지나감..-_-;;;

 그래도 충분히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

 하우스랑 동료의사들이 주고받는 농담도 최고!!!! 초초시니컬 + 변태스럽기도한 독설들이지만 듣다보면 은근 중독!!! ㅋㅋ

하지만 은근 마음약하고 인간적인 하우스박사. 스토리 마지막쯔음엔 뭔가 가슴 먹먹한 감동을 느끼게도 해준다 ㅠ.ㅠ

 

 잘생긴 주인공은 아니지만 하우스박사...매력이 철철 넘침!!!!

 캐릭터 설정을 정말 잘한듯... 맨 첨 포스턴 fuck you?? -.-::

하우스 답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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