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덕여왕 보는 맛으로 일주일을 버티고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비담’ 캐릭터에 푹 빠져있어요~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비담역의 ‘김남길’씨의 매력에 빠져있습니다^^
그 멋진 얼굴로 코를 열심히 파면 어떴습니까~
비담인걸요~ ㅋㅋㅋ
제 눈에는 너무 멋지기만 한 김남길씨!ㅋ
까무잡잡한 얼굴로 웃을 때마다 환하게 보이는 치아 덕분에
뭔가 언밸런스 하지만;;
ㅋㅋ 치아미백을 제대로 받으신 듯~
비담의 뇌구조라네요
아놔 백숙매니아 비담 ㅋㅋ
역시나 한 귀퉁이에는 치아미백이 자리잡고 있다는 캬캬캬…
떡만이가 고맙다고 한 이유도 비담의 뇌 속에 들어있군요ㅋ
ㅎㅎ 공감 100%입니다.
김남길씨는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셔서 열연을 펼쳤습니다.
위 사진은 '모던보이'에서
일본 검사 신스케 역할을 맡았던 모습입니다.
'강철중: 공공의 적 1-1', '모던 보이', '미인도', ‘하류인생’ 등등
좋은 연기를 보여줬는데요~
선덕여왕 전에 가장 최근작인 <미인도>에서 당당히 주연을 맡아
남성답고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지요..
근데 원래 되게 까무잡잡하신듯..
그게 김남길씨의 트레이드 마크이긴 하지만요 ㅋㅋ
예전에는 이렇게 모던하고 지적인 이미지도 있었다는~
참 세련되고 맥키스한 것 같아요^^
수염 없는 모습도 인물이 훤칠하군요 캬캬 ㅋ
그런데 김남길씨는 사극분장이 참 잘 어울리지 않나요?
보통 긴머리의 가발은 아무나 소화 못하던데…
짧은 머리도 이렇게 멋있지만~
선덕여왕의 비담의 모습 또한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게다가 연기도 무척 잘하지요~
가장 ‘비담’스럽게 비담을 연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배우 김남길!
계속해서 좋은 연기와 활동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