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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이세상에서가장예쁜토끼 1110일째의 일기 ♥

Rei |2009.08.28 20:01
조회 73,462 |추천 21

헐 ??

개강하고 - _- 공강시간을 보내려고 학교 컴터실에서 컴터하고있는데

이게 왠일

방문자보고 깜놀했네요 !!!!!!!

엄머 톡이얌, (얘들아 나 톡되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치이 덕에 톡도 해보고 ㅠㅠ

신기해요

님들 감사해요 >< 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악플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귀여운 토끼한테 악플단 사람들 저주할거임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무튼 저희 치이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염

대구에 토끼인들 ㅠ_ㅠ 친하게지내요 ㅎㅎ

그럼 밑에 본문 ><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23 女입니당 ㅎㅎ

톡을 보다가 예쁜 강아지들과 고양이들을 보며,

이렇게 생각했죠

 

토끼는 왜 없지 ?

 

솔직히 토끼 키워보신 분들은 좀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한달 두달,

아님 일주일 , 몇 일 만에 하늘나라로 보내신 분들이 더 많으실듯하구요

 

저도 역시 그런 경험이 있었구요

하지만 토끼도 사랑으로만 잘 대해주면

제목에서처럼 ㅎㅎ 1110일쯤은 거뜬해요

 

아마, 우리치이가 태어난지 한달 정도 지나고 저희 집에 왔으니

1140일동안 아주 건강히 잘 살고 있는거네요 ㅎㅎ

 

햇수로 4년이 되었나요, 그래도 아직도 너무 건강하고 잔병치레 한 번 안했네요

자 그럼

 

  

그럼 정말정말 예쁜 

애기때사진부터 ㅎㅎ

 

 

 

 

 

 

지금은 이제 같이 지낸지 햇수로 4년차네요 ㅎㅎㅎ

의젓한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도 장난이 넘치는 ㅠㅠ ........

 

이건 지금현재의 치이모습ㅎㅎ

2009년 4살이 되어서도 동안인 모습 ? ㅋㅋ

 

  

잘생겼죠 !

 

  

침이 곧 쏟아질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찍은사진 /ㅅ/

 

 

 ><

 

 

 거만하게 

 

 

놀다가 쉬고 있어요

 

 

 

 치이야 ~ 하고 부르면 이렇게 쳐다보고는 해요

 

  

 응?

 

  

이건 윙크샷 ㅎㅎ

 

  

ㅎㅎ 이름을 부르면 저렇게 벌떡벌떡 일어나기도 하구요 

 

 

 

치이야 ~ 하니까 발밑에 있다가 카메라를 쳐다보네요 귀여워 ㅠㅠ

 

 

간식통을 끌어안고 먹어요 ㅠㅠ

 

 

제 뒤에 숨어있다가 살금살금 나오고 있어요

 

 

굳게다문입술 ㅋㅋ

 

 

정말 예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눈에 안경이고

제 자식이니 어쩔수 없지만 ㅋㅋㅋㅋㅋ

토끼도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울 수 있다는 걸 알리고 싶었어요 ^^

 

저희 치이 이쁜 사진들과 ㅋㅋ

정말 귀여운 동영상들도 요기에 있어요 ㅎㅎ

www.cyworld.com/hyS2ing

 

앗,그리구 이건 미천한 ㅋㅋ 제 사진 쩜쩜 ㅋㅋ

 

 

그럼 다들 안녕히계세요  ㅋㅋㅋ

 

p.s 혹시나 토끼 키우시려는 분들 게시판에 글도 읽어보시구요

추천수21
반대수0
베플매운새우깡|2009.09.01 08:58
아, 토끼였구나... 다행이다. 1110일이라길래 나의 손가락에서 악플이 발사될 뻔 했어. 베플이로군요 열손가락에 꽃을 펴라 토끼라서 천만다행입니다. 소심하게 싸이공개 www.cyworld.com/ggalggeum1 일촌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베플|2009.08.28 20:04
넘귀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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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쉽네여 |2009.09.01 09:38
하루 더지나서 쓰셧으면 1111의 토끼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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