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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바래요 봐주기만하세요..

저 아무것도 안바래요..그냥 봐주시기만 해주세요..

오늘 친구와 학교가는 길에 차 사이에 먼 검은 봉지에 강아지가 들어가잇엇습니다.

저와 친구는 어쩔줄몰라서 다가가보앗습니다..

강아지는 좀 무섭게 생기고 ..눈에는 염증인가 눈안에 점이낫는가..

그안에서 또 털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그 눈밑에는 눈물한방울과 염증들이 흘러 내려오고있었습니다

저는 다가가서 눈을 보니깐..너무심각했습니다.그래서 눈물과 염증을 닦아줫습니당

 

그래서 저는 보건소에 신고를 하고 학교를 갓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그길을다시 가보니 그강아지는 없엇습니다.

좋은주인이 데리고갓느냐..보신탕주인들이 데리가갓느냐..그건 저도 잘 모르겟습니다만..부디 좋은주인이 다시 나타나서 이쁘게 키워줫으면 좋겟습니다..

 

 

이번동물농장에도 개를 확대시키는 할아버지가 나왓습니다.

강아지를 물호수대로 때리고 칼로 털을깍이다 심심하면 찌르고

밥은 음식물쓰레기통에서 가져온 썩은음식을 가져다 주면서 안먹으면

왜 안먹으냐면서 또 구타를 하곤 햇습니다..

요즘..세상에 인간쓰레기들은 왜 이렇게 많습니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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