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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에그타르트

김바다 |2009.09.01 01:57
조회 408 |추천 0

꽃남때문에 마카오의 명소가 된 집.

금잔디가 마카오에서 지갑을 놓고 간 바로 그 가게이다.

24시간 TV에서 꽃남을 틀어주며 한국 관광객을 끌어모은다.

 

가격은 3개에 10MOP. 홍콩보다 싸기도 싸지만 맛이 진짜 최고.

다른 곳은 에그푸딩 이외 빵부분은 맹맛인데 여긴 슈가패스트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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