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이야기를 하려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제가 하려는 이야기는 얼짱이태균양을닮은 제친구의이야기입니다
(미리사과하지만....그냥 순간이태균이에요;;)
제 친구가 머리길땐 그래도 이뻤는데
어느순간 제 앞에나타난애는 여자가아닌 남자였습니다 개깜놀!!
얘가 원래 남자같은스타일을좋아하고,성격도 다혈질에 화끈하고 목소리도 허스키;
그래서 남자모습이 잘어울렸던거같아요ㅎ
본론으로들어가서 얼짱을닮아서 피곤했던 에피소드로~!!
몇인전에 친구를 만나서 길거리를 방황하던중
한무리의 여중생들 옆을 지나가는데,쑥덕쑥덕
제가 좀 귀가밝아서....작은소리도 잘듣는이 아니라 소리가컸습니다;ㅋ
대화내용
"야 쟤 얼짱이태균아니야?"
"헐 설마 이태균이 여길왜와"
"왜 올수도있지 아닌가?"
"근데잘생겼다"
걸어가는중이여서 짤막하게 들었습죠
그러면서 우린 계속 길거리방황을위해 걸어가는중
그 무리의 여중생들이 갑자기친구 팔을툭툭치더니
"혹시얼짱이태균맞아요?"
아니라고 해명하고 겨우 빠져나왔다는..
두번째에피소드
버스에서 커플석있죠!거기에 친구와같이앉아있는데
옆에서 찰칵찰칵 카메라소리 진짜거슬렸습니다
자꾸 소리가들리길래 친구가 옆을쳐다봤더니 폰을 닫더군요
그래서 안하겠지 하면서 그냥 다시 우리둘만의대화로~갈려는찰나
다시 찰칵 소리가 친구가 위에서도말했지만 다혈질이라;
갑자기 옆으로 가더니 폰을 뺐 더군요 그러면서 폰앨범 가서
왜 자기사진찍었냐고 그러면서 정말싸우는줄알았습니다;그놈의성질
그 여자왈"얼짱이태균실물봤다고..홈피에올리게요.."
친구 자기사진 다 삭제해서 폰돌려주면서 자기이태균아니라고 사진찍지말라고
여기서 그쳐서 다행이지;여자가 좀 성깔있었으면 진짜 대판싸움났을지도;
세번째에피소드
버스정류장에서있는데 왠뚱뚱한...
두명의여성분이 친구옆에서 자꾸 걸리적거리게있어서 친구가 쳐다봤더니
자기들끼리 뭐가좋은지 막 웃으면서 가더군요;..저희둘다 -0- 이표정으로 5초있었다는;
진짜 친구 번호따이는일도 이제 다반사;여자일땐 남자가 번호물어보는일없었는데;
남자모습이 매력이있나바요 가끔 저랑있으면 제 남친인줄알고 착각도하시고;
여기서 인증샷~
얼짱이태균
친구사진
이렇게보니..역시얼짱과일반인은 차이가.....친구야미안하다ㅠㅠㅠ
악플은제발...ㅠㅠ 제친구가 연예인지망생이에요!!많이 유명해졌으면좋겠습니다~
싸이는 톡되면 친구꺼만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