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봄이오고,
무덥던 여름이 지나고,
나에게 행복하고 아렷던 가을이 왔습니다.
전 그녀를 사랑합니다.
나 죽어도, 너 못잊을꺼야..
이번생에서 안되면..
나 다음생까지 기다릴게.
이번생에서 안된다면
나 죽어서도 기다릴게.
이번생에서 안된다면
나...그래도 너만 사랑할게
너 행복하게 오래오래 꼭 살아.
너 정말 오래 살아..
널 사랑한 나 최원석..
날 정말 눈꼽만큼 생각한적.
한번이라도 있었다면..
너 꼭 오래살아..
아프지말고 울지말고
꼭 오래살아..
너 없는 이세상은..
나한테 의미가없으니..
너 꼭 오래 살아..
그래야 내가 널 사랑하는 남자로서..
부끄럽지않도록 열심히 살수있으니깐..
사랑한다 주희야..
힘들고 외로울떄..
정말 힘들고 외로울떄..
내 이름 크게 외쳐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어디든지 날아갈게..
사랑한다 주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