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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

나쁜남자 |2009.09.03 13:38
조회 661 |추천 0

안녕 하세요 저는 27살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남자 입니다.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제가 사랑에 갈림길에 서있네요

 

어떻해 보면 여러분 주위에 흔한일들 일수도 있구요

 

저도 그냥 쉬울줄 알았어요ㅜ,ㅜ

 

제 고민을 이야기하자면 저는 만난지 3년 정도된 여자칭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5월초쯤에 이별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단념하고 있던 8월중순쯤에 한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예쁘더라구요 근데 처음에는 남자칭구가 없다고 하여 잘해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제친구와  제친구여자친구  그리고 저랑 그여자분이랑 술을 좀 많이

 

과하게 마셨습니다 4차정도까지^^술자리 과정중 그여자분이 저한테 여자

 

애인있냐고 물어보길래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물어봤더니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좋게술자리가 끝난뒤 집앞 에서 커피한잔씩 하면서

 

애기를 했습니다 근데 솔직히 1년정도된 남자칭구가 있다고 솔직히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러냐고 했져 근데 제가 근데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일주일정도 연락을 이어왔습니다,

 

그런데 몇일후에 낮에대뜸 그여자분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우리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바로  문자 보냈습니다 알았다고

 

원래 저도 쿨한남자는 아닌데 그여자분 남자칭구 입장을 생각해보니

 

같은 남자이니 그렇게 끝난줄알았습니다

 

그리고 몇일뒤에 위에서 말한 3년된 여자칭구를 다시3개월만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좋았습니다 제가 많이 그리워했는데 저한테 돌아와줘서

 

근데 몇일뒤 그여자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저녁이나 먹자고

 

그래서 둘이 만났습니다 여자칭구한테는 거짓말하구요

 

근데 그여자가 저한테 여자칭구 생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예전 여자칭구 다시만난다고 햇죠 근데 씁슬한 표정을 짖더군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오늘 저녁먹자고 한이유가 오빠랑

 

잘시작해볼려고 애기할려고 했다는군요 그애기를 듣는순간

 

오만감정이 생각나더라구요  그칭구도 아직 남자칭구는 있는상태구요

 

저도 지금 여자칭구가 있는상태 입니다

 

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뒤 저는 제여자칭구몰래 그여자분은 그남자칭구몰래

 

 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둘이 경기도 가평으로 놀러가면서 차안에서 애기하는데

 

남들이하면 불륜이고 내가하면 로맨스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이후 만남을 계속지속하면서 둘이 감정은 더욱 좋아졌구요

 

현제도 이상태이구요  어떻해 해야할까요

 

몸따로 마음따로 움직인다는게 이런기분이더라구요

 

몸은 3년된 여자칭구랑 있지만 마음은 그여자한테 가있네요

 

그여자도 저랑 똑같은 상태구요  어떻해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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