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네이트 아이디가 없어서 오빠 이아디로 올려요 ㅎ
다음주에 친구들이랑 어디가기로해서 가서 무서운얘기 를 좀해보려고 글들을 읽다가 가위에눌린 얘기들이 있길래 저도 재가 4년전에 격은일 그리고 2년전에 격은일을 써봅니다 ^^
4년전..
음... 그때가 8월정도 였는데요..
저희삼촌이 27? 정도에 사고로 돌아가셨거든요?
그렇게 삼촌이 돌아가신지 3일? 정도 후에 알게 됫는데..
돌아가시고 장래식을 치르는데 화장하는거있자나요
그자리에 괜히 있기싫고 그래서 엄마 아빠는 다 거기 계시는데 전 갈떄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할머니 집에 가서 하룻밤을 자게 됬어요.
할머니도 장래식에 가계셔서 저하고 삼촌, 숙모 이렇게 밖에 집에 없었거든요?
근데 삼촌하고 숙모랑 같이 잘순없는거자나요;;;;
그래서 저혼자 자게됬어요
쟤가 밤도 무서워하고 겁이 많아서 혼자 있는거 싫어하는데
그날따라 정말 피곤하더라고요 ㅠ
그방이 빈방이여서 침대가 없고 그냥 티비한대랑 책상 이렇게만 있었거든요?
쩃던 무서운건 둘째치고 너무 졸린거에요
그래서 눈을감고 잠이 서서히 들어가는데 순간적으로 내가 지금 자고있는지
아니면 상상을하고있는지 모르겠는거에요.
왜 그런느낌이났냐면요 눈을 감고있는데 방한가운데 누워있는 쟤모습이 보이는거에요
근데 두사람이 쟤 양쪽에 누워있는거에요 그니까 그냥 누워있는게 아니라 저를 꽉누르고있는거에요 너무 답답했어요 정말 숨이막히는거에요
근데 너무 소름끼쳤던건 양쪽에 누워있던 두사람이 할머니하고 죽은삼촌 이였어요
눈은감고있는데 쟤눈에 보이는게 할머니하고 죽은 삼촌이였다는게...
근데 쟤 귀에다 대고 말을 하는데 웃으면서 한명은 여자 목소리 한명은 남자 목소리 였는데요 여잔지 남잔지 누가 말햇는지 기억이않나는데요 얘이렇게 움직이면 않되 더꽉 눌러 하면서 갑자기 말이 조카 빨라지는거에요 웃으면서 그때까지만해도 할머니가 밉고 삼촌이 미웠는데 재가 아무리 할머니이거좀 놔 이래도 놔주지도않고 ㅠ
근데 나중에서야 생각해보니까... 저희 할머니가 통증이 있으시거든요?
근데 어뜨케 저를 그렇게 눌럿을수있을까요..
어린나이에 격었던일이라 자는게 무서웠었는데 ㅋㅋㅋ 이젠 괜찬구요 근데....
2년전..
미국에 유학을 와있거든요?
근데 저희 방 옆에 컴퓨터 있는 방이있어요
영어로 스트레스도 받고 한참 그랬을땐데요 ㅠㅠ
아빠는 한국에 회사가 있으셔서 한국에 계시고 전 엄마랑 오빠랑 살았죠
근데.. 그날 밤에 잘려고 누웟는데 옆방에서 끼기긱 소리가 나는거에요
근데 저희 컴퓨터 의자가 그그 돌아가는 의자거든요?
그래서 에이씨 오빠가 또 컴퓨터 하나보다 나보곤 하지말라하고 지가 하고 xx이야
이러고 컴퓨터 있는방에 들어가봣는데 모니터 불만꺼놓고 컴터는 켜논채로 의자가 옆으로 살짝 틀어져있더라고요 그래서 우와 조카 빠르네 이러고 그래서 그냥 의자 재자리에 놓고 컴터 를 모니터 않키고 그냥 코드 뽑아버렸어요
근데 10분흘렀을까 잠이 들려고 하는데 끼기긱 소리가 또나는거에요
그래서 아 닌 디졌다 이러고 조카 빨리 문을열었는데 헐...의자가 저를보고있는거에요
우와 진짜 소름이 쫙 돋는거에요
그래서 엄마 끄러않고 진짜 그날 자지도 못하고 ㅠㅠ
휴... 쟤얘긴 여기까지인데요
정말 100프로 실화랍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