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ve Star Stories 12권 - MAMORU NAGANO ... 나오긴 나오는구나...'파이브 스타 스토리'
20년 넘게 연재하면서 이제 12권...
하긴 설정해 논 연대표만 보아도 아직도 역사는 초반을 그리고 있다...
그럼...도대체 이 작품은 언제 엔딩을 볼 수 있는건지?...
혹...내 생애 결말을 못 보고 죽는 작품은 아닐지?...
(오죽하면...작가 자기 자식에게 설정을 물려주고 있다는 소문까지 돌까...음...)
여하튼 12권이 나왔다...
그것도 11권이 나온지...5년만이다...
11권을 리뷰를 보니...내가 거의 이 블로그 시작할 무려 쓰기 시작한 듯 싶다...
다시 12권을 보니...하나도 모르겠다...
워낙에 어려운 작품이였는데,
5년이나 지나고 다음 편을 보라고 하니...새하얗다...
그렇다는 말은...저 전공서적같은 1~11권을 다시 공부해야(^^) 한다는 말인데...음...
이렇게 나오고도...작가가 자신이 있는건...
역시 이 작품의 완성도라고 볼 수 있을것이다...
초반에 비해 많은 설정들이 조금씩 틀려지긴 했지만,
역시...그 방대한 설정을 어린 나이에 만들어낸 작가가 대단하다...
그래도...조금은 빠른 연재를 바란다...
제발, 죽기전에...엔딩은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