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생이 된지 이제5달이 되었습니다.
기쁜마음으로 노트북을 135만원이 넘는걸 큰맘먹고 샀더랫지요..
그때당시에 소비자고발이나 뉴스 이런곳에서 이슈가 되었었죠?
전자상가에서 전시 상품을 파는걸요
저는 이제 규제가 강화되었을거라고 믿고, 당부의 말까지 하면서
새제품 달라고 분명히 말햇구요 그기는 절대 그렇지 않다며 새제품을 준다고하더군요
기쁜마음으로 집까지 배달해준다기에 기뻐서 그렇게 해달라고했습니다.
좀 찝찝하긴햇지만요.
하지만 이게왠걸...
얼마전 방학에 저는 컴퓨터에 사진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파일열고 삭제를 하고있었습니다.
웹카메라 파일이 하나 있더군요!
궁금해서 열어보니
어느 낯선 남자 한분이 8장이나 연사가 찍혀서 있었어요.
전 2월28일에 분명샀는데 그사진은 24일에 찍혀잇더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사는 여긴 조선소가 있어요
그 찍히신 남자분이 s조선소 제복을 입고계셨구요 이름까지 ...
(그분과는 무관합니다)
그 천장 구조를 보니까 제 컴퓨터가 있었던 코너도 보이구요..
산곳에서 전화를 하려니 우길것만 같아서 일단 'J'회사 본사로 연락을 했습니다.
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바꿔준다고
저한테 팔았던 딜러는 그만두고 없다는군요 아 정말 열받았습니다.
근데 몇일뒤에 확인하고 전화준다더니 전화도 없어서
제가 또전화햇습니다 어떻게된거냐고.
그러니까 해결 되간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그럼 왜 된다 안된다 말을 안하는지
정말 신뢰감도 떨어지고 이건 정말 치욕입니다.
아직도 소비자를 물로보는 대기업이 있다니
있을수 없는일 아니겠습니까?
바로 이사진이죠. 이분 없었더라면 전 피팅상품을 평생~쭉 사용햇겠죠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얼굴과 이름은 가렷습니다
아,, 생각할수록 어의 없는 일이네요.
노트북 사시려면 직접 새거 뜯는것까지 보시고 사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