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적부터,,,
어머니가 손톱이나 발톱에 뭘 치하려 하시면, 아주 난리를 쳤다는데,, 칠하지 말라고 울고,
봉숭아 물들이는 것도 싫습니다.
그냥 사람손 같은 손,..
손톱에 아무 것도 없는 그런 청순가련한 손톱이 제일 이쁘네요..
다른 강박증 은 없는데, 유독 손톱에 지착이 강한저..
예전에도 제이상형에 가까운 여자친구를 사귀게되었는데,
그여자친구는 손톱 발톱이 이쁘고, 아무것도 칠하지 않앗엇죠.
그런데 여름다가오니까, 알록달록 손톱에 물방울 네일아트를 받앗더군요..
토가 나오려하고 몸이 소름이 쫙 돋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싫어하니까, 이해할수 없다는듯 저를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저도 이런 제자신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원래 남자들 여자들 네일아트 손톱발톱 이쁘게 칠한거 더좋아한다는데,
약간 제가 생각하기엔 변태? 같은,,, 그런생각도 들고,
저는 왜이런지 모르겟습니다.
혹시 이것도 무슨 병?의 일부인지....
손톱 발톱, 빨간색 검은 색 하얀색 아무튼 투명조차 싫어요. 손톱이 반짝거리는게..
보면 시선을 확돌립니다.
요즘 길거리 다니다 보면, 정말 손톱 발톱 에 신경쓰시는 분들 참많으시던데..
저는 정말...요즘 눈도 못뜨고 다닐정돕니다..
죽겟네요 ㅠㅠㅠ
저자신도 괴로울 정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