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쏘우 6의 여주인공'을 뽑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에요
MTV에서 '스크림퀸즈'라는 프로그램으로 하는데
여기서 살아남는 단 1명의 여인이 호러퀸이 된답니다.
후보자들의 뱀이 나오는 욕조에서 공포에 질리는 연기와,
지독한 피분장. 벌레들의 습격을 견디는 모습, 잠재된 끼와 고 난이도의 액션 등
기존보다 좀 더 강한걸(?) 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ㅋㅋ
도전 수퍼모델에서 거미나 뱀과 사진찍는건 이젠 식상하고..그까이거 정도잖아요? ㅋㅋ
목요일 밤 엠티비로 고고씽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