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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들었었던 친구의 끾뿡사건(그림有)

런닝곰 |2009.09.06 14:02
조회 129 |추천 0

 

 

 

 

안녕하세요

대전사는 사람입니다.

 

저느 ㄴ재밌었으나 여러분은 재미없을수도잉슴

아니면 제가 그림솜시가 없어서 재미없을수도있음.

아니면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재미없을수도있슴.

양해바람

 

 

 

 

때는 2년전 나이만 꽃다운 고1때 였습니다. 

 

저흰 정준하씨가 다리를한쪽씩 잡고있는 듯한 피로를 이끌고 수업을 받으러 갔습니다

 

사건의 주인공인 L과 J는 바로옆자리에 앉았습니다.

    L이 왼쪽, J가 오른쪽에.

사실 친구에게 이얘기 올린다고 말안하고 그냥 문득생각나서 써봅니다.

어차피 싸이도 안하는 녀석들이니 실명공개하ㅓ고 사진도올려버리까

 

이상한얘기는 하지말고,

 

하여튼 그 수업을 듣고있는데 갑자기 L군이 방귀가 마려운것입니다.

친구 L 은 평소 방귀가 자주나와서,

 다른 소음을 내는 동시에 방귀끼는 달인이었습니다.

 

그 수업이 자격증따는 수업이여서 미처 1학년 때 자격증을 못따고 올라가신

선배님들이 몇분 뒤에 앉아계셨습니다.

 

그래서 대놓고 뀌기가 뭐한 L이 수업시간에 에헴에헴, 하기도 뭐하고 해서

선택한 소음이 의자를 떙기며 나는 끼이낑ㄲ이끾~~ 소음이었습니다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끾효과음을 내기위해선 의자를 당겨야하고

의자를 당기기위해선 엉덩이를 들어야 하기 때문에,

방귀를 뀌기엔 최적의 상황이 연출됩니다.ㅋㅋ

 

그래서 방귀가 다시 몸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당장 실행하기로 헀습니다.

근데 조금 생각이 길었던지

 

효과음을 글로써보자면. 

 

끼이뿡이익~  이 아닌,

 

 

끾,.뿡!!!! 이된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직후

 

L이 몇초 후 너무 당황스럽고 창피한 모습을 보이기 싫었던지

 

 

 

 

그때 뒤에앉았던 선배님들은 배꼽이 빠졌다고 합니다.

선배님들이 어떤걸 진실로 알고있을지는 불가사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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