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총체적인 난국에 처한 박재범씨

박재범씨 기사가 연예계 기사의 대부분을 차지해 놀라웠습니다.

그동안 박재범씨에 대한 것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라 더욱 그랬습니다.

박재범씨는 총체적인 난국에 처한 상태입니다.

 

첫번째는 박재범씨 자체의 문제입니다.

의역이든 직역이든 친구들끼리의 욕을 주고받는 것이든지 상관없이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이미지가 호감 쪽이였으면 더 큰 타격을 입게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착한 연예인, 순진한 연예인으로 보던 사람들이

이중인격, 한국에 돈 벌러온 놈으로 인식하면 아무리 방송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들 아무런 소용도 없고 반감만 사게될 것입니다.

 

그리고 팬들의 옹호가 박재범씨의 한국비하 사건에 더 큰 관심을

가지게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지드래곤 표절논란이 사그라들고 있을 지금인데

지드래곤 팬들이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홈피를 사이버테러하는 것으로

논란을 2~3배 증폭시키는 효과를 나타낸 것처럼 박재범씨의 경우에도

적절한 옹호가 아닌 무분별한 옹호가 되어버리면 박재범씨는 재기불능

상태로 직면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기존 팬덤은 박재범씨를 좋아할지도 모르지만 일반인들은 아니꼬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두 번째는 연예계 기자들의 무분별한 폭격은 박재범씨를 나락을 빠트리고 있습니다.

오직 '박재범' 밖에 안 보이더군요.

그리고 그 기사의 댓글은 두 부류의 싸움으로 논란이 2~3배 다시 증폭됩니다.

 

팬들의 오히려 논란을 증폭시키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멤버들도 가만히 있는 편이 박재범씨가 사는 길인데

팬, 소속사, 멤버 모두가 논란증폭이 될 시점에 옹호한다면

.... 누가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겠습니까?

 

만약 원색적인 비난을 하고 있는 악플러가 있다면 무시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봅니다. 싸운다면 피해보는 것은 박재범씨밖에 없을 뿐이죠.

 

총체적인 난국에 처한 박재범씨는 진정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몇몇 팬덤의 무리가 무분별한 옹호를 한다면 그 모습도 인정받지 못할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