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 하버드, 콜롬비아 대학 등의 러브콜을 받았던 '엄친딸' 엠마 왓슨!
결국 브라운대학으로 결정했다고 하네요~
2일 첫 등교때
헬리콥터 타고 참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5일 있었던
브라운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참석한 엠마 왓슨 사진들-
흰 티에 핫팬츠...
평범한 옷차림인데
눈에 띄는 이유는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기 때문에?ㅋㅋㅋ ㅠ
‘해리포터’의 스타인 엠마 왓슨이 아닌,
영국에서 온 ‘학생’ 엠마 왓슨으로 불리길 바란다는 엠마 왓슨-
하지만 아직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촬영 중이고
내년 개봉에 맞춘 빡빡한 영화 홍보 일정때문에
당분간 학교생활에 매진하기는 힘들듯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