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을 보고하자면...
영감의 소재지는 나로 파생된 것들이라는것이다
분노는 잠시 사라지고.
파급력을 행사할수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했다
미천한 존재가 그렇게라도 홍보가 된다니..
내 아이디어가 그런 값진것이라는데 뿌듯함을 느꼇다.
그러니...
욕하면 니들 죽어
몇명이 아는건지.전부가 아는건지
객원단체가 아는것같다는 생각에
부끄럽다.....
즉 자신이 자신의 능력을 간파할때 부끄러워지는것과
같은 양상이고 맥락이라고 볼수있다.
또한..
니들 밥 식구가.....그 사실을 알고있다는것또한.부끄럽다..
트루먼쇼는 그만해라..
그리고 내한을 니들에게 푸는것은 정당방위선이다.....
그러니.머라고 해도 당해라
분노는 끝도없으니
밝혀진것은..부모님.여동생.그리고...부인이라는것들이
글이 너무 어려워 정독을 해야하지만
요즘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리고.
기분이 좋아서.생산적인 일을 할꺼같다..^^
니들.....깝치면 난....경찰은 안무서운거 알지...
니들 몰수야...
사해바다 같은 존재를..침식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염전으로 이루어진 바다를..
갈라놓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물론 비유법이다
하지만 나만 아는 함축적인.경고으메세지니.
잘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