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신문사들이 언플하는거야 과거서 부터 있던 일이라곤 하지만
자극적인내용에 낚여서 퍼덕대는거도 좀 그렇다.
생각있는 네티즌들 아닌가. 요몇일간 연애기사, 스포츠기사가 너무나도 이슈화되는게
좀 의뭉스럽다. 커질일도 아니고 좋게좋게 해결볼일들이 이상하게 커져있다는 생각.
사실 처음엔 관심도 안주다가 쏟아져나오는 재범군 기사에 관심을 둔거지만
이외에도 우리가 이슈로 다룰만한 사회적인 문제들은 더 많다고 본다.
사회적인 문제들을 더 심각하게 다뤄보는 사람들은 없는건가.
어린친구야 훈계하고 타이르면 고쳐질 문제지만 우리 사회는 어떤가. 관심주지 않으면
일부에 의해 장악(?) 되버리기 일쑤다. 그리고 무언가 문제다라는걸 느낄때야
그제서야 아차 싶어지는거고. 미리미리 관심좀 두자.
커질일이 아닌것에 열폭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