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G드래곤 : 나의 이상형은 설리 "

|2009.09.10 01:18
조회 8,629 |추천 0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최근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수 지드래곤이 가장 예쁜 후배로 에프엑스의 설리를 꼽았다.

지드래곤은 9일 오후 SBS '정선희의 러브FM' 러브초대석 코너 '5자토크'에서 "에프엑스의 설리라는 분이 귀엽더라"고 수줍게 말했다.

그는 "방송을 하면 여자 아이돌 그룹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내가 가면 별로 말을 안하는데 정말 왕따 같더라. 어느새 내가 선배님이 돼서, '선배님', '선배님' 소리를 들으니까 되게 신기했다"고 말했다.

정선희가 "이상형은 어떤 여자?"라고 묻자 그는 "요즘은 귀여운 분이 좋더라"면서 "이번에 데뷔한 친구들인데, 에프엑스 중 설리라는 분이 귀엽더라"고 답했다. 그는 또 "무대 위에서 굉장히 귀여우신 것 같다"고 부연 설명했다.

정선희는 설리의 '신변'을 염려하며 "귀여운 후배로서 좋은 것이냐"고 물었고, 이에 지드래곤은 "네. 귀엽더라"고 답했다. 정선희는 또 "이상형은 귀여운 여자?"라고 물었고, 이에 지드래곤은 "네"라고 답했다.

한편 설리는 최근 에프엑스로 데뷔해 남성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드래곤은 솔로 데뷔곡 '하트 브레이커'로 각종 차트 1위를 휩쓸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

 

 

 

거침이 없네~~~~

 

 

GD빠들에게 현실을 일깨워 주는 구나,,,,ㅉㅉ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사제마마|2009.09.10 10:39
ctrl+c-Dragon아...지금 여자얘기할때니 ... 후...
베플어익후|2009.09.10 01:31
네. 잘알았습니다. 이런식기사라면 아이돌만쳐도 1주일만에 기사 몇십개는 나오겠다. 이상형소리는 입밖에도없었는데.나도기사쓰겠다. 그저 이슈되는인물 골라잡아 자극적으로써재끼는 요즘기사들. 마녀사냥몰이하는듯해.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