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기분나쁠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다가
그만 제가 욱해서 ;; 그럼 안만나면되겠네
했어요 .. 말하는순간에도 진심은 진짜 아니였는데
진짜냐?하길래 처다도안보고 어,
하니깐 집에서 바로 나가버리더라구요
사귄지는 몇달 안됬고
저보다 그사람이 저를 더 좋아하고 있었고
저는 그런 그사람이 점점 좋아지고 있었어요...
그날두
오빠가 점점 더 좋아져
하니깐 나는 니가 나좋아하는것보다 더좋아해 더좋아해..
했었는데 ...
몇시간뒤에 말도안되게 끝나버렸습니다
그렇게 나가길래 저나를 했더니 몇통화는 그냥 뚝뚝 끊고
계속하니깐 정말 너무 쿨하게 니가그만만나자매
그만만나 - 제가 싫다고 진심아니였다고 말해도
아 됐어 그만해. 이제 전화 안받는다 이러면서 끊더라구요
또 저나를 했죠 내가 싫으냐고 그랬더니 나 너 싫다고한적 없다
이러긴했지만...
그냥그만하자고 그만해 이소리만 되풀이 하더군요
너무 매정하게 너무 화난목소리로...
제가 다 잘못한거 너무 인정하구요
마음적으로 해준게 아무것도 없어서
언제나 튕기기나 하고 헛소리나 해댄것이 너무 후회됩니다
있을때 잘했더라면 이렇게 까지 후회스럽진 않았을텐데...
그사람은 늘 맞춰주기만하고 대놓고 좋아해줬으니..
후회는 없겠죠 .....
수신거부 해놨을텐데...
너무 붙잡고싶어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