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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꼭 하명씩은 도라이들이있죠??

제가 다니는 직장에 한 도라이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무슨말만하면 강남이 최고고 지가 모르는거 하나없고 인간네비게이션이라고 암튼지는만능박사에 부자라고 짓거리는부장이있습니다. 정작집(담보대출이빠이)하나있고 차도없는그런 ㅄ이죠 나이는40이구요! 밥처먹을때 완전 쩝쩝에 트름장난아니고 창고에서 방구끼고 코딱지파다가 그손으로 이빨쑤시고 그런 도라이가있습니다 

그것도 사장님동생이죠!!

항상 지만 바빠서 지일은 못하고 남일만해준다는식 하지만 근무할때는 한가지일에

몰두를 못합니다

예를들면 책밴딩을 치다말고 갑자기 쓰레기를 줍는다거나 발주서를 챙기다말고 사무실에 들어와 책상에 앉아서 막 모를쓰거나 ........

무조건 잘된일은 지탓 안된건 여직원(저)탓 제가 이직장다닌지3년이넘었습니다

고작130만원 받고 다닙니다

부장은 딴 거레처가서 저를 짤른다고하고 다닌다네요 급여가많다고....

사장님과 다른직원분들은 너무괜찮은데 사장님동생 이미친 도라이땜에 미칠꺼같아요

여러분들 어떻게생각하세요? 계속다녀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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