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사무실로 들어오는데 글쌔 낙지가 서있는 거예요?
남의 횟집 앞 수조에 머리대고 킥킥대고 있는 29살의 처녀는
민망한줄도 모르고 웃고 있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낙지 너무 기여워~ 기여워 ㅋㅋ
요즘 세상이 너무 어수선한데...
얼굴에 살짝 미소만이라도 지을수 있길 바래요 ㅋㅋㅋ
(아..근데 나만 너무 웃긴거 아냐? ㅋㅋㅋ)
낙지야 근데 너 그렇게 앉을 수 있다는게 난 참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