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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뭘어쨌는데트집잡노..

어이없네 이태까지 속인거 눈감아준것만

해도 고마워해라.....정말 가관이 따로 없다..

그랬으면 가만히 있던가 왜 가만히 있는 생사람을

자꾸 트집 잡노.. 내가 만만하나.. 니 어이없는거알제

엄친딸..아.,.. 좀그만해라 .마이 묵엇다 아니가.. 응?

ㅋㅋㅋ 진짜 너희언니 들은 시집다 갔다며.. 니는 가겠나..?

그런 시덥잖은 사진이나 올리고 맞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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